이제 슬슬 방학이니까 알바를 구해야하잖아?
그래서 알바몬에서 찾던 중 하루에 8만원 주는 곳을 알게 되었어.
오, 좋은데? 다만 오후 10시에 해서 새벽 6시에 끝나지만 그거야 뭐
버틸 수 있고. 새벽에 해서 많이 주는건가라고 했지. 그게 아니었어.
그리고 하루 자고 가게 이름을 검색해봤지.
그,근데!? 이런알바조심 에 이 알바에 대한 말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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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제목에 나와있는 가게들 서빙 같은 단순 업부 인데요......
여기.. 게이바 에요......
언제 엉덩이 줘야될지 모릅니다....
만약 손님이 웨이터님 님이 마음에 들어서 콜하면 거부할수 없습니다-_-;;
거부하면 바로 짤리던지.. 강제? 로 할수도 있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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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! 다행이다.ㅠㅠ 전화 주기 전에 이런 글 봐서.
역시 검색은 생활화해야해. 정보가 날 살렸어. 다른 곳 찾아봐야지. 후, 살았다.



